2017년 11월 25일 토요일

탤런트 김지영 희귀병 투병생활 아들


배우 김지영의 과거 희귀병 투병 사실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김지영은 지난 2011년 MBC 드라마넷 한풀이 토크쇼 '미인도'에서 선천성 희귀병으로 8차례나 수술을 받은 사실을 털어놓은 바 있습니다. 당시 그녀는 "병으로 인해 어릴 적부터 유서를 수 없이 썼고 죽음을 항상 준비했었다"며 투병 사실을 밝혔습니다.

이어 "손발을 수술대에 묶어 놓아야 할 정도로 고통스러웠던 당시 어머니께 차마 입에 담지 못할 말도 했다"며 "수술 전 포기 각서를 쓸 때가 가장 고통스러웠다"고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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