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1일 화요일

박영선 전남편 앵커시절 과거 이원조 변호사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젊은 시절의 이력이 회자되고 있습니다.




과거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박영선 의원의 젊은 시절이 공개되면서 그의 이력이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경상남도 창녕 출신인 박영선은 1960년 1월 22일에 태어났다. 언론인 출신 정치인으로 제17·18·19·20대 국회의원으로 유명합니다.


박영선 의원은 1982년 MBC에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하지만 이후 기사로 전직, 2000년대 초까지 MBC의 간판 뉴스앵커 및 시사프로그램 진행자로 이름을 날리기도 했습니다.

이후 그는 보도국 경제부장으로 재직하다가 2004년 초 MBC 선배인 정동영 열린우리당 의장에 의해 당 대변인으로 발탁되면서 정계에 진출했다. 박영선 의원은 국회에 입문 후 경제 전문 기자 출신으로 재벌들의 과도한 경제력 집중과 탈법 경영을 강력하게 비판하면서 개혁 소장파로 분류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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