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1일 화요일

방예담 폭풍성장 근황 방예담 K팝스타 동영상


방예담이 깜짝 놀랄만한 성장으로 눈길을 끌었네요!




지난 2017년 11월 21일 방송된 Mnet '스트레이 키즈'에서는 JYP엔터테인먼트와 YG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들이 실력대결을 위해 만났다. 이날 YG의 연습생으로 등장한 인물 중 하나는 바로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K팝스타 시즌2'에서 당시 열두 살의 어린 나이로 준우승을 차지했던 방예담입니다.


이날 'K팝스타' 이후 4년만에 방예담과 만난 박진영은 바로 옆에 서 있던 방예담을 보고 "아 예담이구나. 바로 옆에 있는데 못 알아봤다"면서 "내가 너 몰라본 줄 알고 서운했겠다"라고 말했다. 방예담 군은 수줍은 듯 "조금"이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방예담은 캐나다 가수 션 멘데스의 'There's Nothing Holdin' Me Back'을 스탠드 마이크 앞에 서서 불렀다. 노래를 들은 박진영은 "역시 방예담은 방예담이다"라며 "무시무시한 보컬로 성장하지 않을까 기대된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현재 중학교 3학년인 방예담은 2013년 SBS 'K팝스타 시즌 2'에 출연해 '리틀 마이클 잭슨'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당시 심사위원인 박진영, 양현석에게 극찬을 받았고 이후 YG에 들어가 연습생으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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