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엽 아내 박상현의 미모가 눈길을 끄네용!
최근 방영 중인 채널A ‘개밥 주는 남자’에서는 반려견에게 잘못된 행동을 하는 둘째 아들을 따끔히 훈육하는 엄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현주엽의 아내 박상현은 비숑프리제 해피를 위해 아들 준욱에게 반려견을 대하는 바른 자세를 교육시켰습니다.
박상현은 아들에게 “준욱아 너보다 한참 작잖아. 차렷! 너 막 이렇게 괴롭히면 좋아? 싫지!”라며 따끔하게 반려견 다루기에 대한 교육을 시켰다. 반려견을 살뜰하게 생기는 현주엽 아내 박상현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공감했다. 또한 그의 청순한 미모 역시 화제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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