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응수가 유창한 일본어 실력을 뽐냈습니다.
과거에 방송된 SBS '스타 주니어쇼 붕어빵'(이하 붕어빵')에서는 2013년 새해 내가 만드는 우리집 가훈을 주제로 토크가 진행됐다. 김응수의 딸 김은서(11) 양은 "2013년 우리집 가훈은 '응사마를 세계로'"라며 "아빠가 일본 팬들로부터 팬레터를 많이 받았다"고 자랑했습니다.
이에 김응수는 수준급 일본어 실력을 과시하며 일본 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그는 일본어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응수입니다. 저를 사랑해 주시고 도쿄 무대를 보러 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은서 양은 "아빠가 자랑스럽다. 일본을 넘어서 미국으로 진출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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