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18일 수요일

남희석 부인 병원 직업 이경민 치과의사


방송인 남희석의 아내 이경민 씨가 치열하게 살아온 삶을 고백했습니다. 21일 방송된 SBS '싱글와이프'에서는 남희석 아내 이경민과 인터뷰가 진행됐습니다.



이경민은 서울대 출신의 치과의사. 그는 "결혼한 지 17년 됐다. 13년 동안 쉬지 않고 일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둘째는 출산 전날까지 병원에서 진료를 보고 일 끝나고 직접 운전해 병원으로 가서 출산을 했다. 남편이 그때 지방 촬영으로 집에 없었다"고 털어놨습니다.

또한 그는 "40살이 되던 해 지하철에서 쓰러진 적이 있다. 앞으로 쓰러져서 얼굴이 다쳤다.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나더라. 나을 때까지는 계속 눈물이 났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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