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3일 방송되는 채널A ‘아빠본색’에서 홍지민·도성수 부부의 사랑 넘치는 데이트 현장이 공개됩니다.
이날 방송에서 도성수는 둘째 딸 출산 후 산후조리원에서 지내고 있는 홍지민을 위해 데이트를 준비한다. 그는 커플 패딩과 장갑을 준비한 뒤 아내와 함께 영화관을 찾는다고 하네요!!!
영화관에서 두 사람은 손을 꼭 맞잡고 거침없이 스킨십을 해 이를 영상으로 지켜보던 스튜디오 MC와 출연자들의 원성(?)을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 홍지민은 도성수가 준비한 데이트 코스마다 감격해 하며 ”너무 행복해”를 연발합니다.
도성수는 홍지민이 조리원에 돌아가기 전 깜짝 선물을 건넨다. 첫째 딸 로시가 어렸을 때 사진을 모아서 동영상 편지를 만든 것입니다. 도성수는 영상 편지에서 “우리의 생활 중에 위기의 순간도 있었지만 현명한 당신의 노력으로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었다. 진심으로 사랑해”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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