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2일 화요일

배우 크리스 질카 스파이더맨 영화 직업


힐튼가 상속녀 패리스 힐튼과 결혼을 약속한 배우 크리스 질카가 프러포즈에서 ‘초호화’ 다이아몬드 반지를 선물해 화제네용!!






2018년 1월 2일(현지 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 등에 따르면, 패리스 힐튼은 지난 주말 미국 콜로라도의 한 스키장에서 4살 연하 배우 크리스 질카와 약혼했습니다. 이날 크리스 질카는 20캐럿 크기의 다이아몬드 반지를 청혼 선물로 준비했다. 지난 여름 주문한 것으로 알려진 청혼반지의 가격은 200만 달러(한화 약 21억2천7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패리스 힐튼은 청혼반지를 받는 장면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행복한 순간을 자랑했다. 그는 “내 인생에 이렇게 행복한 순간은 없었다”며 초대형 청혼반지를 낀 사진과 동영상을 SNS에 올렸습니다.

한편 패리스 힐튼과 크리스 질카는 8년 전 처음 만나 지난해 2월부터 공개 연애를 해왔습니다. 패리스 힐튼보다 4살 연하인 크리스 질카는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베어’ ‘웰컴 투 윌리츠’ ‘딕시랜드’ 등에 출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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