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12일 화요일

구르미 그린 달빛 차주영 몸매 나이 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저글러스:비서들’(극본 조용/ 연출 김정현/ 제작 스토리티비/ 이하 ‘저글러스’)을 통해 첫 등장부터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차주영이 영하의 강추위 속 ‘단벌비서’ 투혼을 펼쳐 화제네요!!




차주영은 ‘저글러스’에서 외모-능력 뭐 하나 빠지지 않는 YB애드 광고기획부 소속 조전무(인교진 분)의 비서 ‘마보나’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여상 출신에 파견직으로 시작했지만 최초의 ‘고졸 출신 전무 비서’라는 타이틀을 생성, 모든 파견직들의 롤모델로 각광받으며 ‘보나 신화’를 이룬 YB애드 비서계의 독보적인 인물입니다.


그런 가운데 차주영은 ‘촬영장 시선 강탈자’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공개된 스틸 속 차주영은 강추위도 무색할 만큼 연기에 대한 열정을 펼치고 있다. 영하의 날씨에도 아랑곳 않고 흰 블라우스에 블랙 투피스차림의 단벌 의상은 보기만 해도 아찔한 강추위가 절로 느껴집니다.

차주영은 담요로 온 몸을 돌돌 감싼 채 동료들과 난로 앞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체온을 유지하거나 핫팩으로 살을 에는듯한 추위를 이겨내며 촬영에 임하고 있는데 강추위에도 여신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수많은 배우들 사이에서 단연 눈에 띄는 그는 가만히 서있기만 해도 주변을 훈훈하게 만드는 마법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하는 등 오늘 방송되는 ‘저글러스’ 4회에서 펼쳐질 차주영의 활약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해당 촬영은 지난 9일(토) 서울 모처에서 이뤄졌다. 갑자기 찾아온 매서운 강추위였지만 차주영은 촬영 전부터 눈 깜짝할 사이 ‘마보나’ 역할에 빠져들어 감정을 잡는가 하면, 시간나는 틈틈이 대본을 탐독하고 스태프들과 함께 자신의 모습을 꼼꼼하게 모니터링하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남다른 연기 열정을 보여줬다는 후문입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