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9일 수요일

안정훈 부인 허승연 아내 빚 아버지


결혼 13년차 탤런트 안정훈과 허승연 부인이 서로 다시 태어나도 결혼하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과거 MBC TV '기분 좋은 날'에서는 개그맨 김한국-최경수, 탤런트 안정훈-허승연, 박재훈-박혜영 커플들이 출연해 서로에 대한 솔직한 느낌을 고백했습니다. "다시 태어나도 결혼하겠느냐"는 질문에 남편들은 모두 "다시 결혼하겠다"고 대답한 반면 부인들 중에는 허승연 씨만 유일하게 "다시 결혼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허승연 씨는 이유에 대해 "다른 남편과 다시 맞출 엄두가 안 난다"고 대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남편들은 "귀찮아서 그런거구나"하며 강한 수긍을 보였습니다.

김한국의 부인 최경수 씨는 "김한국 같은 남편은 좋다"며 다음 생에 다시 결혼하지 않겠다고 한 이유에 대해 "다른 여자랑 살아 보라고"라고 말해 토크퀸에 올랐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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