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14일 화요일

남상미 출산 임신 득녀 자녀 아기 둘째


2017년 1월 배우 남상미가 출산 후 1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가운데 그의 남편에 대한 누리꾼 관심이 급증했네요!


남상미는 지난 2015년 1월 지인을 통해 알게된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남상미의 남편은 개인 사업체를 운영하는 평범한 사업가이며, 남상미는 그를 “순수하고 건실한 청년”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이후 남상미는 같은 해 11월 12일 딸을 낳아 한동안 육아에 매진해왔습니다.

한편, 남상미는 23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진행된 KBS <김과장> 제작발표회에서 “일단 아기를 낳고 스스로 기준을 세운 것이 1년은 육아와 가정에 충실한 시간을 갖고 싶었다”며 “마침 타이밍이 맞게 아기가 돌이 지나자마자 대본이 들어오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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