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미지가 신장쇼크로 사망 후 2주 만에 자택에서 발견된 가운데 유족과 지인들이 입을 열었습니다.
2017년 11월 28일 고인의 이모라고 밝힌 유가족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가족의 슬픔이 크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고인이 미혼으로 강아지와 둘이 살았지만 “고독사라는 표현은 잘못됐다”라고 의견을 밝혔습니다.
유가족은 “고독사라고 하면 외부와 차단된 어떤 사람이 무관심 속에 쓸쓸하게 죽음을 맞이한 것으로 느껴지지만 실제로는 늘 밝고 웃고 지인들과 어울리며 살았다. 그저 갑작스럽게 허망하게 세상을 떠났다고 보는 게 맞다”고 말했습니다.
유작에 함께 출연한 태진아 역시 고인을 항상 즐겁고 긍정적인 모습으로 기억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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