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3일 목요일

이다해 세븐 박한별 결별이유 데이트사진


동갑내기인 가수 세븐(33)과 배우 이다해가 친구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습니다.



세븐의 소속사 일레븐나인과 이다해의 소속사 JS픽쳐스는 2016년 9월 7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오랜 시간 '절친'이던 두 사람이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해 교제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세븐 측은 "두 사람은 힘든 시기에 서로에게 힘이 되어 준 사이로 수개월 째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네요!


이다해는 세븐이 2013년 연예병사로 복무 당시 안마시술소 출입 논란에 휩싸이고 2014년 12월 제대해 복귀를 준비하면서 힘든 시간을 보낼 당시 큰 힘이 돼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둘의 교제는 이미 지난해부터 목격담이 흘러나왔지만, 소속사 측은 "친구일 뿐 연인 사이가 아니"라고 부인해 왔습니다.

이런 가운데 온라인에는 부산행 KTX 특실에 나란히 앉아있는 두 사람을 봤다거나 홍콩과 태국 등 동남아시아 여행을 다니며 비행기 비즈니스석에서 스스럼없이 애정 어린 모습을 보였다는 목격담이 흘러나오기도 했습니다.

둘을 잘 아는 연예 관계자들은 그간 부인한 배경으로 세븐이 고교 시절부터 12년간 사귀다가 2014년 초 결별한 연인인 배우 박한별에 대한 배려와 또다시 공개 연애를 하는 부담감 탓이었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한 가요 관계자는 "고교 시절부터 연인 사이이던 박한별을 배려하기 위함이었을 것"이라며 "더불어 세븐이 제대한 지 얼마 안 됐고 국내 앨범을 준비 중인 상황에서 또다시 공개 연애를 하는 게 부담됐을 것"이라고 귀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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