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10일 수요일

박정엽 민노당 기자 민주노동당 나이 고향


2018년 1월 10일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기자회견이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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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정엽 기자는 "기자가 대통령이나 정부 정책에 비판적 기사를 보도하면 지지자들이 격한 표현을 보이기도 한다"면서 이에 대한 대통령의 의중을 물었습니다.


이에 문재인 대통령은 "저 역시 많은 악플을 받은 정치인이다"라면서 "생각이 같든 다르든 유권자인 국민들의 의사표시라고 본다"고 소신을 드러냈다. 이어 박정엽 기자에게 "기자분들도 담담하게 생각하면 되지 않나 싶다. 너무 예민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이같은 박정엽 기자의 질문에 네티즌 사이에서는 열띤 갑론을박이 이어지는 중이다. 특히 박정엽 기자가 과거 영화 '1987'을 관람한 문재인 대통령을 두고 "정치색 짙은 영화 일람한 문대통령"이란 제목으로 기사를 게재한 사실이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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