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7일 목요일

강다니엘 생일 뉴욕 아픔 감기 가족


올 하반기 가요계를 강타한 태풍은 신인 보이그룹 ‘워너원’이다. 그 태풍의 눈엔 신드롬까지 일으킬 정도로 핫한 청년 ’강다니엘‘이 있습니다.




흔히 강다니엘을 이야기할 때 소년 같은 순수함과 가끔 멍 때리는 ‘멍뭉미’, 예의 바름, 건강한 피지컬 등을 ‘대세남’이 된 요인으로 꼽는다. 그런 그도 감기 앞에서는 두손을 들었습니다.


12월 6일 강다니엘 측 관계자는 “전일인 5일 강다니엘이 감기 몸살 증상을 보였다”며 “병원 진료를 받고 퇴원했으나 호전되지 않아 6일 예정된 일정을 취소하고 다시 병원을 찾아 치료받았다”고 말했네용!

‘워너원’ 멤버로 연말을 맞아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강다니엘은 고열과 어지럼증, 몸살 등을 동반한 감기로 목소리도 잘 나오지 않았으며 혼자 걷기도 힘들어했다고 주변 스태프들은 전했다. 이날도 열이 가라앉지 않은 상태에서 스케줄 소화를 위해 촬영장을 찾았다가 아픔을 호소해 촬영을 중단하고 병원을 찾게 된 것. 현재 강다니엘은 병원 처치 후 숙소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집니다.

워너원 소속사인 YMC엔터테인먼트 측은 “강다니엘의 건강 및 컨디션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추후 스케줄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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