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26일 화요일

박해미 아들 임성민 서울대 다이어트


서울대 공대생인 박해미 큰아들이 공개됐습니다. 과거에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4'에서는 서울대 공대에 재학 중인 박해미 큰아들이 공개됐습니다.





이날 공개된 박해미 큰 아들은 박해미가 전남편과 이혼 후 고등학생 때 다시 만나 함께 살게 된 사연을 지녔다. 어렵게 만나게 된 박해미와 큰아들은 성적에서 아쉬움을 남겼던 둘째 아들 과외에 돌입했다. 박해미 큰 아들이 작은 아들의 과외선생이 돼 가르친 결과, 줄곧 0점을 맞던 둘째 아들 성적이 100점으로 오르는 놀라운 결과가 나왔습니다.


0점을 100점으로 만든 배우 박해미 아들 임성민은 훈남 외모는 물론이고 스펙도 대단했다. 엄마를 빼닮은 박해미 아들 임성민은 2010년도 수능에서 0,5% 안에 들어 서울대학교 에너지자원공학과에 재학 중. 수능 점수는 모두 1등급으로 서울대 공대생이란 탄탄한 스펙을 지닌 것. 더욱이 수재들만 모인 곳에서 성적 우수 장학금을 받았다는 후문입니다.

여기에 토익점수 860점 이상만 지원 가능한 카투사 출신인 박해미 큰아들은 서울대 공대 입학, 장학금, 카투사까지 1등 신랑감이었다. 박해미는 자기주도학습을 장려하며 인생에서 다양한 경험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했다. 박해미 큰아들은 대학 진학과 취업, 유학을 두고 고민 중이며 박해미는 유학을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힌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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