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3일 일요일

가수 마야 이혼 결혼 남편 남자친구


12월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쉰건모 장가보내기 위원회’가 꾸려졌다. 김건모의 집에 초대 받은 태진아, 김흥국, 이무송은 ‘쉰건모 장가보내기 위원회’를 결성, 각자 떠올린 신붓감을 추천했습니다



태진아는 마야를 신붓감으로 추천하며 전화를 걸었다. 마야가 전화를 받자 태진아는 “김건모가 장가를 가고 싶어하는데 무조건 너랑 결혼하라고 했다”고 말했고 마야는 “우리 대장(태진아)이 나이 들면서 자꾸 박애정신이 생기나보다”고 답했습니다.


김흥국 역시 “가수끼리 뭉칠 수 있는 기회”라며 부추겼고, 이에 김건모는 마야와의 약속을 잡으며 장가보내기 위원회의 환호를 이끌어냈습니다.

방송이 나가자‘미운 우리 새끼’의 시청률이 상승함과 동시에 마야에 대한 관심이 빗발쳤다. ‘진달래꽃’으로 이름을 알린 마야는 2015년 5월 막을 내린 뮤콘드라마 이후 별다른 연예계 활동이 없어 최근 근황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네용!

최근 마야의 인스타그램에 따르면, 마야는 가구와 예술, 여행 등에 관심을 보이며 다양한 활동 중이다. 마야는 전시회나 공방을 다니는 모습, 직접 도자기를 만드는 모습 등을 게재하는가 하면, 북유럽 가구에 대한 관심으로 북유럽 여행의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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