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신류진이 데뷔조로 선발됐습니다. 11월 1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믹스나인'에서는 2차 원데이 미션이 진행됐고 이어 다시 기획사 투어를 이어갔네요!
양현석과 빅백 승리가 찾은 곳은 박진영이 수장으로 있는 JYP엔터테인먼트. 양현석은 "기대치가 높다. 태어나서 처음 보는 JYP 여자 연습생이다"고 말했습니다.
첫 순서는 박선민. 앤의 '혼자 하는 사랑'을 부르고 춤을 췄다. 양현석은 "아쉬웠다. 춤을 출 줄 아는데 돋보이지 못 한 거 자기관리에 대한 부분이 부족하다. 어떤 상황에서도 준비될 수 있는 사람이 돼라"고 냉혹하게 평가했습니다.
다음은 신류진. 방탄소년단과 호흡을 맞춰본 소문난 춤꾼. 양현석은 "왜 '믹스나인' 에이스로 내보냈는지 알겠다. 제일 칭찬하고 싶은 건 춤이다. 춤출 때는 완전 다른 여자가 된다"고 칭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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