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남이 전 연인 유이를 언급하며 공개연애에 대한 생각을 밝혔습니다.
강남은 2017년 11월 17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과거 공개연애에 대해 묻는 질문에 "(서로) 약간 다른 생각이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자신은 "(열애를) 감추고 그런 신경을 안 쓰는 스타일이었다"며 "그런데 그분이 앞서 앞서 공개연애를 한 차례 하셨던 터라 들켜서 되게 죄송한 마음이다"라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습니다.
또 라디오스타 임시 MC를 하며 뭐만 하면 다 결별 상처로 몰아가는 분위기라 조금 부담스럽진 않았느냐는 질문에는 "그때 살이 쭉 빠졌을 때인데, 사실 그 당시 찍던 드라마 속 역할이 태국 거지 역할이라 살을 뺐다. 이게 딱 타이밍이 맞아서 열애설과 결별 때문에 빠졌다고 된 거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7월 14일 강남과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유이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고, 이후 열애를 공식 인정했으나 18일 만인 8월 1일 결별 소식을 알렸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