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30일 월요일

이유영 듀오 결혼해 여자광고모델 cf


드라마 ‘터널’에서 활약 중인 배우 이유영의 과거 결혼정보업체의 광고모델 이력이 화제에 올랐습니다.



지난 2015년 결혼정보회사 '듀오'은 광고모델로 배우 이유영이 발탁돼 감각적인 CF를 선보여 이름을 알렸다. 김승호 듀오 홍보 팀장은 모델 선정에 대해 "미혼남녀 7000명을 대상으로 이상형에 대해 조사한 결과, 남성은 여성스러움을 여성은 자상함을 선호하는 이성의 이미지로 꼽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실제 '국민대표미혼남녀' 격인 듀오 모델도 부드럽고 선한 외모에 친숙한 분위기를 선정기준으로 삼는다"고 선정기준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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