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이 눈물을 터트렸습니다. 과거에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조혜련이 딸 윤아의 자퇴 소식에 그만 눈물을 터트렸습니다.
푸드 페스티벌에 참가한 강주은과 세부자. 캐나다 국민간식 푸틴은 순식간에 날개 돋친 듯 팔려나가기 시작했고, 최민수는 너무 잘 팔리는 푸틴이 과연 아침에 먹었던 그 푸틴과 같은 거냐며 의아해했습니다.
그때 한 손님이 나타나 소금 맛이라며 컴플레인을 걸었고, 강주은은 소금을 미리 담아뒀던 종이컵에 푸틴을 담아뒀었다며 한 순간에 너무 몰린 손님들에 당황스러워 실수했던 일을 털어놨습니다.
다시 제대로 된 푸틴을 받아간 손님은 맛이 있다 말했고, 강주은은 또 다시 소스가 짜다는 손님의 의견에 소스에 얼른 물을 부었다. 그리고 나타난 벨기에 셰프가 푸틴을 먹어보는데 긴장된 속에 강주은은 맛있다는 셰프의 한 마디에 긴장이 풀린 듯한 모습을 보였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셰프들은 짠 음식을 워낙 좋아하시니까(?)"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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