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태훈이 형 김태우와의 추억을 밝혔네용! 2017년 10월 18일 방송한 SBS 라디오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씨네 초대석'에는 배우 문근영과 김태훈이 출연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우 씨와 친형제인데 어렸을 땐 어땠냐"는 한 청취자 질문에 김태훈은 "저희가 삼 형제인데 태우 형이 둘째 전 막내다. 팬티도 같이 입고 장난치면서 놀았다"라고 회상했습니다.
이에 "큰형도 이 분야 일하시냐?"는 DJ 박선영 질문에 김태훈은 "아니다. 형은 일반 회사에 다니는데, 끼는 큰형이 제일 많았다"라면서 "종종 엘리베이터에서 '김태우 씨 연기 잘 보고 있다'라고 들으면 형이라고 말을 안 하고 '고맙다'고 한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네용!
한편 무근영과 김태훈이 출연한 영화 '유리정원'은 베스트셀러 소설에 얽힌 미스터리한 사건, 슬픈 비밀을 그린 작품이다. 홀로 숲속의 유리정원에서 엽록체를 이용한 인공혈액을 연구하는 과학도를 훔쳐보며 초록의 피가 흐르는 여인에 대해 소설을 쓰는 무명작가의 소설이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밝혀지는 비밀을 다룹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