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리의 마니또는 역시나 기대명이었다. 기대명 또한 이를 알고 있었다고 합니다. 2017년 9월 2일 방송한 tvN '둥지탈출' 최종회에서는 서로의 마니또를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유리는 자신의 마니또를 기대명이라고 밝혔다. 이에 기대명은 "나는 알고 있었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어 이유리와 기대명이 한 매장에서 선물을 고르는 화면으로 넘어갔다. 이유리가 선물을 고르려고 하자 기대명은 "난 파란색이 좋아"라고 했고 이에 이유리는 "파란색을 많이 좋아하나?"라고 되물었네용!!
기대명은 "다 좋아하진 않겠지만 난 파란색이 좋아"라고 다시 한번 강조한 것. 자신의 선물을 직접 고르게 된 셈. 이 화면을 본 부모들은 웃음을 터트렸습니다. 또 이유리는 기대명에게 "오빠 덕분에 많은 걸 배웠다"는 손편지를 건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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