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채아가 '뭉쳐야뜬다'의 첫 여성 게스트로 등장했습니다. 2017년 9월 12일 방송한 JTBC '뭉쳐야 뜬다'에는 체코와 오스트리아 패키지에 나선 패키저들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게스트로는 윤종신과 한채아가 나섰다. 아름다운 한채아의 등장에 패키저들도 모두들 놀랐습니다. 한채아는 "여자가 가서 놀라는 거 아니냐. 떨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첫 여자 게스트의 등장에 모두 신기해하며 정중앙에 한채아를 세웠다. 김용만은 "들어오면서 화보다. 대박이다"라며 감탄했습니다.
한채아는 "처음부터 계속 봤다. 너무 가보고 싶었다"며 체코도 패키지 여행도 처음이라며 "너무 재밌을 것 같다"고 밝혔다. 그는 "김용만 오빠를 너무 좋아한다. '뭉쳐야뜬다'보고 내가 팬이 됐다"고 입을 열었다. 이에 정형돈은 "역시 돈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김용만도 "20만원을 더 찾겠다"고 힘줘 말했습니다.
한채아는 "세팅된 모습은 오늘이 마지막"이라며 '여자 김용만'으로서 맹활약을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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